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신축 완료...2월부터 이전운영 중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신축 완료...2월부터 이전운영 중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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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신축사업을 완료해, 올해 2월부터 청소년문화의집을 이전 운영한다.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합천읍 옥산로 96-5)은 대야주희망정원 옆에 있으며, 합천군에서 직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38억8천7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연면적 1천490.42㎡,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다.

1층에는 청소년문화의집, 댄스연습실, 노래연습실, DVD실, 인터넷카페 등이 있고, 2층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활동실, 북카페, 다목적실 등이 있고, 3층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상담실, 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건물 내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의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준희 군수는 "합천군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희망을 키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다가오는 3월에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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