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뉴트리션, 국내시장을 넘어 아시아시장 첫 디딤발 내딛다.
비케이뉴트리션, 국내시장을 넘어 아시아시장 첫 디딤발 내딛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9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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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충제 전문기업 비케이뉴트리션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수출용 헬스보충제 머슬몬스터웨이를 수주했다 전했다.

비케이뉴트리션은 2019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한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으로 식품인전관리인증(Haccp)도 획득한 신뢰깊은 기업이다. 빠른 시대흐름에 발 맞춰 국내시장을 넘어 아시아시장의 첫디딤발을 내딛게 된 비케이뉴트리션은 헬스보충제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연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비케이뉴트리션은 생산과 배송까지 한곳에서 직접 운영하여 믿을 수 있는 업체로 헬스 관련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생산자, 판매자 중심이 아니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위생에 관해서 해썹(HACCP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제도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99.9 살균 시설에서 제조, 공급하기 위한 시스템 규정을 거친 안전한 식품이라 믿음으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한편 비케이뉴트리션 관계자는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여러가지 연구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비케이뉴트리션에서는 함께 사업을 키워나갈 파트너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계약금, 초기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초도 물량이 따로 없어 창업비용 부담이 없으며, 전제품 위탁배송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판매를 처음 하는 기업의 경우 지속적인 컨설팅과 사후관리를 해줄뿐만 아니라, 판매 하는데 있어 도움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비케이뉴트리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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