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외식프랜차이즈 돼지래스토랑, 단순한 고깃집을 벗어난 차별화 눈길
[창업이슈] 외식프랜차이즈 돼지래스토랑, 단순한 고깃집을 벗어난 차별화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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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프랜차이즈 돼지래스토랑이 여느 일반적인 고깃집과 남다른 차별점으로 손님들은 물론 창업 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돼지래스토랑은 고품격 이베리코 고기 전문 매장으로 여러 가지 특징으로 소비자는 물론 가맹주들도 만족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직원이 직접 고기를 모두 구워주는 서비스와 불판 연기가 테이블 밑으로 빠지는 환기 시스템으로 쾌적한 실내 공간이 형성되어 음식을 먹고 난 후에 고기 냄새와 기름 냄새가 배이지 않는다고 한다.

또 세계 각국의 다양한 고급 와인과 일반 주류를 매장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고급 와인을 병과 글라스 형태로 제공하며 손님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돼지래스토랑에서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퀸 세트는 고기 5인분과 퀸오브몽페라 와인 1병이 제공되는 구성으로 다방면의 모임에 최적화된 세트다.
 

관계자는 “돼지래스토랑은 초보 창업주들을 위해 여러 가지 혜택을 마련했다. 가맹점 물류 식자재 사용 자율화 선언과 소스 및 부재료 제조기술을 완전전수함으로써 가맹점이 부담하는 물류비용을 절감했다. 또 마진을 환원하는 혜택 등 가맹점의 원가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뜨는체인점이나 뜨는 아이템을 좇아 창업을 시도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창업 비용 등으로 부담이 돼서 포기하는 이들이 많은데 고깃집 창업비용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돼지래스토랑의 창업에 대한 문의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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