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제3회 여성창업플랫폼 창업리그 경진대회' 개최..."창업아이디어 발굴과 창업지원"
고양시, '제3회 여성창업플랫폼 창업리그 경진대회' 개최..."창업아이디어 발굴과 창업지원"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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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시 여성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유혜림)와 예비여성 창업자와 새내기 여성 창업자의 참신한 창업아이디어 발굴과 창업지원을 위한 '제3회 여성 창업플랫폼 창업리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자금이 부족해 기술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의 사업화 실현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경진대회는 본선과 예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은 고양, 화성, 양주, 경기 남부, 경기 북부 5 지역에서 진행하며 고양시 예선은 오는 내달 31일이다.

예선에서 선발된 2명에게는 경기도 본선 출전 기회가 부여되며 자신의 아이디어와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전문가 평가와 본선 진출을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오는 5월 20일 경기도 5개 지역에서 선정된 10명이 본선을 치르게 된다.

최우수상 1명 500만원, 우수상 2명 각 200만원, 장려상 2명 각 1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시상하고 청중상은 50만원 상당의 상표출원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 여성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내달 16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꿈 마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내용이나 신청 방법은 시 여성 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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