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지아, 삶의 질 높이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인기
노르웨지아, 삶의 질 높이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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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 소파 전문 브랜드 노르웨지아, 프리미엄 가죽의 고퀄리티 제품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가구 시장에서도 관련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리클라이너 소파는 바쁜 일상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가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클라이너 소파는 겨울이 길고 추운 탓에 집안에서 안락하게 쉴 수 있는 가구가 필요했던 노르웨이에서 태동했다. 1940년대부터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 소파가 발달해 유럽 리클라이너 소파 종주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노르웨지아'는 1941년부터 노르웨이에서 오랜 기간을 거쳐 개발하고 완성된 첨단기술을 적용해 허리가 편하고 뛰어난 착석감이 돋보이는 리클라이너 소파 전문 브랜드다.

현재 수입원 직영매장으로 분당가구거리 판교본점, 경기북부직영점 등을 운영하며 국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일반적인 가구 유통구조를 따르지 않고, 완제품을 직수입해 운영하는 직영매장을 통한 도매가의 판매로 소비자는 프리미엄 가죽의 고퀄리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노르웨이에서 직접 디자인, 엔지니어링이 이뤄지며 전세계 수직계열화된 직영공장들에서 제조하고 노르웨이 Norskmobelfakta, 독일 TUV, 미국 BIFMA 기준에 맞추어 만들어진다. 스틸구조 스틸밴드와 몰드 성형한 콜드큐어폼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리클라이너 소파에 사용되는 폼을 몰드에서 인체의 곡선에 맞게 하나하나 제작하기 때문에 허리가 정확하게 받쳐지는 편안함이 특징이다.

여기에 폭스바겐 그룹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벤틀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명차에 가죽을 공급하는 이태리 마스트로또 등 월드클래스 태너리에서 공수한 프리미엄급 천연소가죽 면피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급가죽의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인다.

한편 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의 다양한 소파 제품은 분당가구거리 판교본점, 경기북부직영점 등 노르웨지아 직영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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