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구단지 "마스슬립(MARS SLEEP), 매트리스 소비자들에 관심 끌어"
광주가구단지 "마스슬립(MARS SLEEP), 매트리스 소비자들에 관심 끌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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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여러 요소에서 많은 변화가 생기며 소비 패턴에도 변화를 거듭하였다. 소비자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부분만 충족되어서는 입지를 다질 수 없는 것이다. 특히 삶과 밀접한 연관을 이루고 있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매트리스 소비층이 용인할 수 있는 가격대, 빠지지 않는 기능성, 모던한 디자인과 유해하지 않은 소재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광주가구단지에서 마스슬립(MARS SLEEP)이 매트리스 소비자들에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들어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선호도가 다시 높아져 가고 있다. 기존 수입 메모리폼의 경우 타 매트리스에 비해 푹신한 안정감과 쿠션감이 장점이었지만, 기능에 비해 높은 비용과 통기성이 단점으로 여러 번 거론되며 수입 메모리폼의 추천이 주춤했었다

마스슬립의 매트리스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기능을 높여 제품력을 개선했다.  메모리폼의 기능을 유지하며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지만 수입 브랜드에 비하여 낮은 가격으로 승부하고 있다. 

마스슬립 메모리폼은 수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많은 분석과 샘플을 만들어낸 끝에 500여 명의 실험 참가자를 거쳐 가장 품질 좋은 `스마트폼`을 개발하였다. 통기성을 높이고 수면 시 여러 움직임에 방해를 받지 않으며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공정과정을 거친다. 또한, 한때 논란이었던 `라돈`도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지 않았고, 각 판매처에 라돈검사기를 구비하여 고객이 측정값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 문제도 최소화하였다.

마스슬립은 가구업계에서 수월하게 받기 어렵다는 3가지의 기업인증을 받은 바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벤처인증과 메인비즈의 인증까지 받으며 독자적인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입증한 셈이다. 한편 홍콩과 마카오에서 열린 `국제 발명 엑스포`에서는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관계자는 "40%의 메모리폼 비율을 자랑하며 제 기능을 보장함과 동시에 장기간 사용하더라도 내구성에 무리가 없도록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여 제작하였다. 그러나 수입 브랜드와 비교하여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한껏 줄여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보편화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품질과 유해물질의 부재, 가성비 좋은 매트리스로 주목받고 있는 마스슬립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진출하겠다. 현재 광주가구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10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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