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일교차 건강관리를 위한 '차가버섯∙후코이단 제품' 체험서비스 진행
고려인삼공사, 일교차 건강관리를 위한 '차가버섯∙후코이단 제품' 체험서비스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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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후코이단 전문 기업 고려인삼공사는 기온 변화가 큰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와 체온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차가버섯, 후코이단, 온열매트 체험 등의 서비스로 건강관리를 이어나가길 권장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평상시 건강한 사람이라도 건강을 잃기 쉬운 만큼 평소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특정 질환을 앓고 있거나 몸이 중하신 분들은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는 시기이다.

이에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온열매트 등의 보완대체 건강식품으로 건강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SOD, 각종 미네랄 등 우리 몸에 이로운 핵심 유효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건강증진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유효성분과 흡수율을 극대화해 프리미엄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손꼽히고 있다.

후코이단은 미래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천연 물질로 의학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다시마, 미역 포자엽과 같은 갈조류에 0.3~0.5% 극미량으로 함유된 끈적끈적한 점성 성분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대한민국 청정해역인 전라남도 완도 금일도 지역에서 채취한 미역귀와 다시마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후코이단만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자수정 온열매트인 NK-BIO 매트는 개인용 조합자극기로 온열 효과는 물론 근육통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인삼공사의 차가버섯과 후코이단, 온열매트는 특정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의 맞춤형 상품으로 개발된 제품들이지만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외에도 실속형, 보급형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소비자의 건강 상태나 섭취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차가버섯 추출분말과 후코이단 추출분말, 온열매트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와 구입 문의는 고려인삼공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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