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시행..."대중교통 요금 최대 30%할인"
안성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시행..."대중교통 요금 최대 30%할인"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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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받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이나 자전거 이용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교통 요금에서 마일리지를 활용해 할인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마일리지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급되며,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두 배가 지급된다.

교통카드 신청 및 앱 이용 방법은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삼주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 비용의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사업에 많은 안성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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