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큐 타이거립 샴푸, 약산성 샴푸 '타이거립 샴푸' 출시
스칼큐 타이거립 샴푸, 약산성 샴푸 '타이거립 샴푸'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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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케어 브랜드 스칼큐에서 건강한 두피를 만드는 습관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 ‘타이거립 샴푸’를 출시했다.

두피관리에 효과적인 스칼큐 타이거립 샴푸는 자연유래 계면활성제와 pH 5.5 약산성샴푸로 만들어졌다. 우리의 피부는 산도 pH 4.5~5.0인 피지막이 만들어져 표피면을 보호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약산성 pH 4.5~6.0을 유지할 때 가장 건강한 상태다. 타이거립 샴푸는 이처럼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약산성샴푸이다.

타이거립 샴푸는 특히 스칼큐 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담고 있다. 바로 Scal-Q Complex로, 화장품 유효성분을 두피 속까지 전달하여 모근을 케어하는 스칼큐의 두피 투과 기술이다. 이 기술에는 MTD(Macromolecular Transduction Domain)와 Cargo(Therapeutic macromolecular material, 치료용 거대분자 물질)가 이용됐다.

MTD는 거대분자 전송 도메인으로 Cargo의 세포 내 전송 및 투과를 담당한다. 세포간 연속 전송이 가능하다. 또 Cargo는 각종 치료용 항체, 재조합 단백질, 펩타이드, siRNA 및 유전자, 저분자 화합물, 나노입자 등을 포함한 치료용 거대분자 물질이다.

건강한 두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스칼큐 타이거립 샴푸는 두피각질제거에도 도움을 주며 탈모 완화 샴푸로서 세포 전달 호용성 검증을 완료했다. 두피 투과 기술은 세계 최초 개발한 기술로 수많은 논문을 통해 기술에 대한 세포 전달 효용성 검증을 완료했으며, ProCell 원천기술 연구결과는 NeuroScience, Molecular Therapy 세계 최고 학술지에 게재됐다.

관계자는 “타이거립 샴푸는 병풀추출물 393,000ppm를 함유하고 있어 두피가 솔솔나도록 샴푸에 가득 담았다. 밀림 속 호랑이가 거친 환경에서도 병풀에 몸을 비벼 건강함을 유지했던 비결을 담은 것”이라면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인 CGMP를 획득한 제조업체에서 만든 탈모 완화 샴푸인 만큼 따로 두피스케일링을 받지 않아도 많은 분들의 건강한 두피 습관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칼큐 두피 투과 기술은 2016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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