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파이토, 삼백초추출물(LHF618) 함유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 런칭
닥터파이토, 삼백초추출물(LHF618) 함유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 런칭
  • 김상민
  • 승인 2020.02.24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때아닌 일회용 마스크 품귀 현상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유행하면서 나타난 특이한 현상이다. 이와 같이 마스크를 착용하면 바이러스를 비롯하여 꽃가루, 고양이털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들을 1차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

봄철, 가을철만 되면 알레르기 비염으로 콧물, 재채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에게도 마스크 착용은 도움이 된다.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 같은 특정 물질이 인체내에 흡입되어 방아쇠를 당겨 면역체계가 폭발적으로 과민반응하여 발생한다.

이 때에 IgE와 호산구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조절하는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알레르기 인구는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

호흡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스크 착용 외에도 공기청정기 등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품들도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출시한 건강식품들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닥터파이토에서 출시한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이 대표적이다.

파이토블락은 최근 알레르기 비염, 환절기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삼백초추출물(LHF618®)을 섭취가 편리하게 음료형태로 제조한 제품이다. 주원료인 삼백초추출물(LHF618®)은 영남대 약대에서 처음 개발하여 특허를 등록하였다.

이후 닥터파이토의 모기업인 바이오소재 전문개발기업 위랩에서 2년간 3개 대학과의 공동연구, 4개의 국가 R&D과제를 통해, 5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추가 개발했다. 지난해에는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로 삼백초의 알레르기 비염, 천식에 대한 효능특허가 선정되기도 하였다.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은 시중에 첫 선을 보인후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닥터파이토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에서 제품에 대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물유래의 안전하고 효과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