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스토케 유모차, 2위 리안 유모차, 3위 부가부 유모차
[브랜드평판]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스토케 유모차, 2위 리안 유모차, 3위 부가부 유모차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0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

유모차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스토케 유모차 2위 리안 유모차 3위 부가부 유모차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유모차 브랜드 2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20년 1월 24일부터 2020년 2월 25일까지의 유모차 브랜드 빅데이터 14,349,664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0,400,397와 비교하면 37.9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유모차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
유모차 브랜드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

2020년 2월 유모차 브랜드평판 순위는 스토케, 리안, 부가부, 페도라, 잉글레시나, 싸이벡스, 타보, 퀴니, 해밀턴, 킨즈, 콤비, 엘레니어, 맥클라렌, 와이업, 마마스앤파파스, 미고, 미니버기, 아발론, 레카로, 에어보스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스토케 유모차 브랜드는 참여지수 401,841 소통지수 1,264,391 커뮤니티지수 319,0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85,328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497,730와 비교하면 32.56% 상승했다.

​2위, 리안 유모차 브랜드는 참여지수 372,075 소통지수 1,127,622 커뮤니티지수 347,31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47,010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04,969와 비교하면 8.33% 상승했다.

​3위, 부가부 유모차 브랜드는 참여지수 265,414 소통지수 1,084,601 커뮤니티지수 104,5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54,522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71,694와 비교하면 88.48% 상승했다.

​4위, 페도라 유모차 브랜드는 참여지수 154,693 소통지수 1,029,164 커뮤니티지수 163,9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7,757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02,773와 비교하면 67.89% 상승했다.

​5위, 잉글레시나 유모차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841 소통지수 949,327 커뮤니티지수 167,0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81,253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58,012와 비교하면 21.10% 상승했다.

유모차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유모차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2월 유모차 브랜드 분석결과, 스토케 유모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유모차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0,400,397와 비교하면 37.9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0.95% 상승, 브랜드 소통 51.65% 상승, 브랜드 확산 37.30%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유모차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0년 1월 24일부터 2020년 2월 2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