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큐, 탈모샴푸 ‘타이거립 샴푸’ CGMP 시설에서 생산
스칼큐, 탈모샴푸 ‘타이거립 샴푸’ CGMP 시설에서 생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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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케어 브랜드 스칼큐의 탈모샴푸 ‘타이거립 샴푸’가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CGMP를 획득한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타이거립 샴푸는 두피케어가 가능한 탈모 완화 샴푸다. 특히 우리의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약산성 pH 5.5를 유지하고 있다. 피부는 산도 pH 4.5~5.0인 피지막이 만들어져 표피면을 보호하고 있는데, 약산성 ph 4.5~6.0을 유지할 때 가장 건강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산성샴푸인 타이거립 샴푸는 두피 투과 기술을 인증받은 것은 물론 논문을 통해 세포 전달 효용성 검증을 완료한 상태다. 세포 내 분자 전송 펩티드를 이용한 피부 생리활성 분자의 경피 전달 시스템(특허 제10-13939호)은 탈모 관리에 효용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두피 투과 기술은 세계 최초 개발한 기술로 수많은 논문을 통해 기술에 대한 세포 전달 효용성 검증을 완료한 상태다. 특히 ProCell 원천기술 연구결과 NeuroScience, Molecular Therapy 세계 최고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밀림 속 호랑이가 거친 환경에서도 병풀에 몸을 비벼 건강함을 유지했던 비결도 담았다. 병풀수가 393,000ppm 담겨, 두피가 솔솔 날 수 있도록 샴푸에 가득 담은 것. 이처럼 스칼큐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2016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서 코스메틱 분야 수상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스칼큐 타이거립 샴푸의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두피와 모발을 미온수로 충분히 적셔준 뒤, 샴푸를 적당량 덜어 모발과 두피에 거품을 충분히 내주면 된다. 또 샴푸의 영양성분들이 두피와 모발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소 3분 이상 방치, 미온수로 거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깨끗하게 헹궈 내면 끝이다.

관계자는 “원형탈모, 정수리탈모, M자탈모 등 각종 탈모 때문에 고민인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다양한 탈모샴푸 중에서도 타이거립 샴푸는 건강한 두피스케일링이 가능하며, 탈모 완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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