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인기....배달전문쌀국수 ‘리틀하노이’ 눈길
[창업이슈]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인기....배달전문쌀국수 ‘리틀하노이’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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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전염병은 있었다. 역병이라 불리던 여러 종류의 병을 비롯해 서양에서도 한때 흑사병이 유럽 전역을 죽음으로 뒤덮었다. 현재는 발달된 의료기술로 사스나 신종플루 등 여러 질병을 잡으며 어떤 전염병이 와도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최근 나타난 신종코로나19는 조금 다르다.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유령도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마트에 가서 식량과 마스크를 사재기하고,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이 많은 데다가 건물 자체가 폐쇄되면서 번화가에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모두 울상 지으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고, 배달 전문 매장에서는 전보다 늘어나는 매출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사람이 많이 모이지도 않고, 음식만 간단하게 받아 먹을 수 있어 배달 음식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그 수요가 끊기지 않는 배달음식에 대한 예비창업자의 관심이 높다. 특히 홀을 운영하지 않고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 배달 전문으로 창업을 할 경우 조리부터 포장까지 깔끔하게 진행해 음식이 불거나 식지 않게 배달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춘 매장을 찾아야 한다.

코로나가 유행하는데도 매출이 향상되고 있는 국수창업 브랜드 ‘리틀하노이’는 배달 전문 쌀국수 브랜드로 한국 속의 하노이라는 컨셉 하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베트남 음식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쌀국수나 볶음면 등 여러 음식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쏟기거나 식고, 불지 않게 잘 배달하고 있어 지점마다 모두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맛과 쉬운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하며, 소고기를 효소로 분해하고 농축시킨 효소분해 양지 추출액을 개발해 가맹점에 공급하여 메뉴를 손쉽게 조리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에 베트남 현지인은 물론 한국인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아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현지인이 창업을 문의하고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현재도 가맹주를 모집하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리틀하노이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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