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프라펫플러스(Plapet+) 리뉴얼 출시
반려동물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프라펫플러스(Plapet+) 리뉴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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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들의 니즈에 맞는 구성 및 예방 및 케어에 알맞은 플라즈마 안정화 등
반려동물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프라펫플러스(Plapet+) (제공=프라바이오)
반려동물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프라펫플러스(Plapet+) (제공=프라바이오)

플라즈마 전문기업 ㈜프라바이오가 반려동물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프라펫의 리뉴얼 제품인 ‘프라펫플러스(Plape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라펫플러스(Plapet+)는 기존 프라펫 제품에서 3가지를 리뉴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프라펫 본체에 끼워 사용할 수 있는 이어케어헤드, 상처케어헤드 2가지 헤드를 추가로 구성했다. 실제로 프라펫을 사용했던 소비자들이 종종 피드백을 주던 사항으로 브러쉬 모양으로만 된 기존 프라펫으로는 반려동물의 귓속이나 발가락 사이사이 케어는 어렵다는 점, 트러블이 심한 부위 등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기에는 어렵다는 점 등의 피드백에 기안했다고 밝혔다.

구성품 중 이어케어헤드의 경우 검이경에서 착안하여 반려동물의 귓속은 물론 발가락 및 발바닥 패드사이사이 등 좁은 부위까지 플라즈마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상처케어헤드는 트러블이 심한 특정부위에 집중적으로 플라즈마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프라펫플러스로 반려동물의 올인원 케어가 가능해진 셈이다.

또한 헤드가 추가 구성되어 케어할 수 있는 부위도 늘어남에 따라 자체적인 임상을 진행해 각종 피부고민 예방과 케어에 초점을 맞춘 플라즈마 출력 안정화도 이뤄졌다. 반려동물의 어느 부위든 안정적으로 플라즈마를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4가지 컬러에서 골드, 로즈골드, 블루 3가지 색상으로 재편하며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색상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프라펫플러스에서 발생된 플라즈마(Plasma)는 각종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들 등 유해 미생물을 제거하여 각종 피부질환으로 인한 염증과 가려움증을 완화하고, 콜라겐을 생성시켜 손상된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고 효과적으로 피부고민을 케어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혈관형성에 도움을 주어 피부 재생 주기를 빠르게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NFkB 단백질 발현을 억제할 수 있으며 모발을 생성하는 Wnt단백질을 증가시켜 반려동물들의 털 빠짐을 예방하고 발모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플라즈마가 일시적으로 피부 흡수력을 향상, 반려동물 피부에 도포되는 약물 및 피부제품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예방이나 치료 병행, 치료 후 케어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진행된 오존 수치 테스트에서도 대기환경 및 식약처 실내 의료기기 오존 안전 기준치 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치를 기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라바이오 관계자는 “얼마 전 개최 된 반려동물 메디컬&헬스케어 전시회 CAMEX(카멕스)에 참가해 전문가(수의사)용 제품인 프라펫프로(Plapet Pro)와 소비자용 제품인 프라펫플러스(Plapet+)를 함께 소개하며 각각의 효과와 역할에 대해 설명할 수 있었다”며 “두 제품 모두 수의사와 협력하여 수 차례 연구와 임상을 통해 개발한 제품인 만큼 동물병원에서는 프라펫프로로 살균 및 상처치유에 도움을, 각 가정에서는 프라펫플러스로 데일리 케어할 수 있도록 해 반려동물들이 피부를 건강하게 치료하고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라펫플러스는 소비자가 420,000원으로 홈페이지 자사몰을 포함 각종 오픈마켓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오프라인으로는 동물병원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프라바이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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