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고화질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CCTV 9대 교체 예정
김포시, 고화질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CCTV 9대 교체 예정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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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관내 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지·정체, 원활)을 제공하는 교통정보 CCTV를 아날로그 카메라에서 200만 화소의 고화질 디지털카메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1년도에 설치해 노후한 교통정보 CCTV 18대 중 9대를 5월 말까지 교체해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에 고화질 디지털카메라로 교체되면 김포시 관내 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선명하게 서비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훈 교통과장은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나머지 교통정보 CCTV도 고화질 디지털카메라로 교체해 실시간 정확한 교통상황 정보와 고화질 교통상황 영상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의 교통상황 및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김포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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