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적극 지원...신중년·청년·여성 사업 추진
인천 서구,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적극 지원...신중년·청년·여성 사업 추진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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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구민 행복을 20% 이상 늘리는 '2020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하 지산맞 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소상공인·기업·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경제중심도시를 실현해 구민의 행복감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올해 구는 ▲신중년(5060)을 위한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청년층 및 관련 전공자·경력자를 위한 '청라 로봇·드론 산업 육성 프로젝트'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인천 서북부 여성 경제독립 프로젝트' 등 세 개의 사업을 야심 차게 추진한다.

국비 3억2천7십만 원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지산맞 사업은 지역·산업·계층별로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취업을 알선함으로써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지원 대상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자 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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