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용인정 예비후보, 119보정센터 방문
김범수 용인정 예비후보, 119보정센터 방문
  •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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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보정센터 소방대원 및 구조대원 업무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예방안전수칙 중요성 강조

김범수 용인발전소 대표(제21대 국회의원선거 용인정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5일(화) 오전, 보정동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업무부담이 커진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소방 및 구조대원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직장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용인시민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김 예비후보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지역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체온측정을 하고 기관입실을 했으며, 올바른 손소독제 사용법, 마스크 착용법,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예방수칙을 전달받았다.

또한 119안전센터의 업무내용을 청취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애쓰는 소방안전대원들의 업무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 1년여 간 경찰대부지개발사업 대책위원장, 용인동백의료클러스터 추진위원장 등을 맡으며 용인의 긴급 현안 및 미래를 위한 정책 개발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오는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용인정 지역 미래통합당 후보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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