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건강식품 혜민원, 자연에서 자고 나란 원료로 만든 건강환 선봬
한방건강식품 혜민원, 자연에서 자고 나란 원료로 만든 건강환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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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한방건강식품 브랜드로 자리 잡은 혜민원이 4가지 종류의 건강환을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혜민원은 과거 서민들의 구호를 위해 설치된 구휼기관 혜민원(惠民院)에서 차용한 브랜드다. 옛 것의 소중함을 섬긴다는 개념으로 옛 것의 형태를 보완 및 수정하여 환과 한재라는 클래식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혜민원이 선보이는 건강식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식품 첨가물 없이 자연에서 나고 자란 원료만을 고집한다는 것이다. 원재료 구입부터 해썹(HACCP) 인증, 유통까지 모든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는 점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각 원료에 적합한 가공방법을 연구하여 수차례 배합 착오를 거치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환 형태로 만들었다.

혜민원의 ‘진골환’은 우슬, 오가피, 홍화자 등을 주원료로 사용해 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숙면 유도에 좋은 산조인, 대추 등을 사용한 ‘심면환’을 비롯해 다미아나잎 분말, 남가세열매, 마카뿌리, 홍삼 등이 들어간 ‘웅선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청류환’은 천궁, 국화, 결명자, 작약, 당귀 등이 사용되었다.

혜민원 관계자는 “혜민원은 중국의 오래된 의학서 황제내경에 전해져 오는 ‘불치이병 치미병(不治已病 治未病)’을 기본 철학으로 삼은 한방건강식품 브랜드다”라며, “앞으로 기존 건강환 4종에 이어 즙 2종,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바쁜 일상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사람들이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케이컴퍼니는 2017년 5월 설립 이래 혜민원 브랜드를 론칭하였으며 2019년 8월에는 ㈜스카이바이오텍으로 법인 변경을 완료하였다. 아울러 혜민원은 최근 한국경제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우수브랜드대상’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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