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필라테스 올인원' 발간... 비즈 필라테스 김효중 대표도 집필진으로 참여
도서 '필라테스 올인원' 발간... 비즈 필라테스 김효중 대표도 집필진으로 참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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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자세 및 체형 교정, 코어 근육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 폰의 영향으로 자세와 체형이 비뚤어진 현대인들, 체중조절, 몸매관리, 산전•산후관리를 이행해야 하는 여성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필라테스와 관련된 책출판도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다. 최근에는 김혜진 동덕여대 교수가 전문가 10명과 힘을 모아 필라테스를 깊이 있게 다룬 '필라테스 올인원'을 발간되었다.

집필진은 ‘필라테스 올인원’에서 운동부족으로 인한 체력저하와 면역기능 약화를 해결하는 필라테스 올인원 운동법을 소개했다. 매일 30분 이상 필라테스를 실천한다면 면역력 증강으로 인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이 책에는 사진을 통한 설명과 각 동작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적용, 동영상을 볼 수 있게 제작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책의 집필진 중 진주필라테스와 진주요가로도 불리는, 진주에 위치한 4개 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 필라테스 대표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필라테스요가와 도서 ‘필라테스 올인원’과 관련하여 대표는 “사람들의 인식 속엔 필라테스와 요가는 뿌리가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근력운동이자 치료 운동이다”라며 “요가와 필라테스의 근본적인 차이는 수련과 치료다. 요가는 정적인 자세로 수련이 목적이지만 필라테스는 근력운동을 통한 치료가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김효중 대표는 책집필 참여, 수업 진행 등 필라테스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이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필라테스를 하는 기쁨이라고 자신의 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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