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찬들마켓, 차별화된 컨셉과 전략으로 닭과 닭요리를 선보여
닭찬들마켓, 차별화된 컨셉과 전략으로 닭과 닭요리를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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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가맹사업 관련법이 까다로워지고 가맹본부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나면서 프랜차이즈 시장의 열기가 침체하여 있다. 그 결과 매물로 나온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많아졌고, 인수합병 거래도 많이 일어났다.

이런 흐름에 의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거래 사이트에 자발적으로 정보공개서 등록을 취소한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면 신규 정보 공개서 등록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지금까지 대부분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가맹점포 수가 많으면 메이저 브랜드로 부상하기에 주로 양적 성장을 추구했다. 
 

최근 관심을 모으는 닭찬들마켓은 점포의 수가 많지 않아도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는 차별화된 성장전략을 펼치고 있다.

명확한 브랜드 콘셉트, 저렴한 가격 등이 타 업소와는 다른 전략들이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정성을 우선시한다는 점이다. 기업이 착한 경영, 윤리성을 지켜나가야 온라인 커뮤니티의 좋지 못한 영향력을 받지 않을 수 있고, 긍정적인 관심 속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점주와의 상생, 이윤 추구를 동등한 수준으로 명시하고 실행하고 있어 믿음이 가는 프랜차이즈로 발돋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부위별로 저렴한 가격으로 닭고기를 판매하며, 조리되어 판매되는 6가지 맛의 튀김류(치킨, 닭강정, 윙/봉), 집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닭 정육 등 음식 여러 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닭 정육의 경우 손님이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원하는 양념을 주문하면 집에서 끓여 먹거나, 구워 먹거나, 볶아 먹을 수 있게끔 양념을 해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닭찬들마켓은 타 업소와는 다른 전략으로 2020년 주목받는 키워드로 자리 잡을 것이다.  프랜차이즈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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