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백화점 카페 태백이, 3월1일 정식오픈 예정
태양광백화점 카페 태백이, 3월1일 정식오픈 예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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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백화점 카페 태백이가 3월1일 정식오픈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며 행복한 발걸음을 걷고 있다.

태양광백화점 태백이는 태양광에 관련하여 홍보를 하고 싶은 시공사나 제조사와 태양광을 설치하고 싶은 고객들이 원활하게 소통하여 원하는 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누구나 홍보를 할 수 있고 누구나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홍보를 원하는 시공사나 제조사에게는 무료로 홍보의 장이 열려있어 전국 4000여개 이상의 태양광 관련, 업체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며, 각 업체의 홍보효과를 증대화 시키기 위해 월 3천만원이상의 투자를 통해 전국적으로 태백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고객들은 태백이를 통해 다양한 시공사를 비교·분석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할 것이며 각 제품들을 선택하여 시공사에 문의를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시공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태백이는 모든 분들이 손쉽게 홍보 또는 쇼핑을 통해서 좋은 혜택들을 볼 수 있는 장점들이 존재한다. 태양광 설치를 위해서 정보를 찾는 고객들이 다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며 시공사나 고객은 서로 좋은 소통으로 이어지게 된다.

태백이 관계자는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이끌어가며 시공사에서는 다양한 홍보를 통하여 고객들과의 인연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게 되어 많은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무료서비스를 진행하게 될 예정이며 3월1일 정식오픈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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