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 설립 10주년 맞이 배터리 무상 제공 이벤트 진행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 설립 10주년 맞이 배터리 무상 제공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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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원장 김형근)는 설립 10주년을 맞아 3월 31일까지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난청센터에서 귓속형 보청기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2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양쪽 보청기 구입시에는 배터리 총 4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는 앰프 무상보증기간이 3년인 스타키 귓속형 보청기 피카소 제품을 특별할인가에 제공한다.

피카소는 기존 제품보다 품질이 30% 향상된 프리미엄 보청기로 최대 48개 독립조절구간으로 섬세한 피팅이 가능하다. 착용시 보이지 않는 초소형 고막형 사이즈로도 제작이 가능하며 주변 환경음을 낮춰주어 난청자의 어음변별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 김형근 원장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꾸준히 춘천에서 보청기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보청기 상담예약 또는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춘천 스타키보청기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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