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신제품 ‘리빙’ 출시
신한벽지, 신제품 ‘리빙’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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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벽지 신제품 ‘리빙’
신한벽지 신제품 ‘리빙’

신한벽지에서 2020 친환경벽지 신제품 ‘리빙’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리빙은 한층 더 강화된 항곰팡이 테크놀로지 기능과 친환경 인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곰팡이 테크놀로지는 곰팡이 번식의 3요소 중 하나인 영양분을 곰팡이가 흡수할 때 항곰팡이 테크놀로지와 함께 흡수하여 곰팡이 균의 번식을 완화하는 신한벽지만의 신기술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인 안전 규격 인증 기관인 UL에서 ‘그린가드 골드등급’을 받았으며 유럽, 북미 등 주요 선진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친환경 인증제도인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STANDARD 100)’ 1등급까지 획득했다. 신한벽지가 획득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은 만 3세 미만 유아가 접촉해도 안전하다고 인정되는 제품에 부여된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집은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어느 공간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야 한다.”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항곰팡이 기능과 친환경 인증까지 더해진 ‘리빙’ 벽지를 통해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벽지는 신제품 리빙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벽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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