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홍삼, 홍삼제품 제대로 고르는 방법 공개..."면역력 강화로 코로나19 이긴다"
양지홍삼, 홍삼제품 제대로 고르는 방법 공개..."면역력 강화로 코로나19 이긴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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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우한폐렴은 전세계로 확산이 되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COVID-19 (코로나19)라는 명칭으로 정정되었다.

코로나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에어로졸(비말이 공기중에 혼합된 상태)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밝혀져 더더욱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별한 치료제도 없고, 완벽한 예방책도 없는 질병이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외부로부터 침입 시 체내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인체방어시스템’ 역할을 한다. 즉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돼도 이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히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삼에 대한 관심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삼을 올바르게 고르는 방법을 알아본다.
 

홍삼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원료로, 건강기능식품 제조시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중점을 둔다. 홍삼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 중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3mg~80mg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홍삼제품은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3mg 이상 함유된 것을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형태의 홍삼 제품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연령별, 라이프스타일별 홍삼제품을 선택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홍삼 전문브랜드 양지홍삼의 원준수 선임연구원은 스타일별 3가지 홍삼 제품을 제안한다.

양지홍삼 기술연구소 한상석 소장은 “홍삼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훌륭한 식품이지만, 병을 낫게 하는 치료제는 아니므로, 질병관리본부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 섭취 또한 꾸준히 하여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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