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식자재 유통기업 유선식품, 하늘재 보호작업장 적극 후원
닭고기 식자재 유통기업 유선식품, 하늘재 보호작업장 적극 후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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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유선식품(주)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하늘재’ 보호작업장을 적극 후원해 조명 받고 있다.

유선식품은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이 빠르게 성장해온 2000년도 초창기 출범해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한 제품을 만든다'는 기업이념으로 대한민국 치킨 비즈니스의 역사와 발맞춰 최고의 파트너로 도약한 닭고기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이다. 치킨 전문 토털 물류기업으로서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신규프랜차이즈 본사의 성공적인 가맹점 개설에 기여한다.

유선식품이 후원하는 하늘재 보호작업장은 10여년 연혁을 지닌 장애인근로자 직업 재활시설이다. 재단법인 천주교 보혈 선교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일반 업체에 취업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직업 훈련의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한다.

현재 하늘재 보호작업장에서는 20대~30대 장애인 30여 명이 직접 돈까스와 치킨까스, 피자까스, 치킨고구마까스 등 1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유선식품 관계자는 “하늘재 보호작업장 후원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미약하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소외받지 않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선식품은 전국 주요 거점에 위치한 본사직영공장 운영을 통해 매일 신선한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물류비용 절감을 보장하고 있다. 유선식품(주)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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