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 28일 주택홍보관 오픈 예정
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 28일 주택홍보관 오픈 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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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는 ‘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가 28일 주택홍보관을 오픈(예정)하고 본격 조합원 모집에 돌입한다.

최상의 입지와 학세권·숲세권 등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전남 화순 센텀브릿지는 화순 중심의 최고층 스카이커뮤니티 아파트로, 주가선호도가 높은 84㎡단일구성에 4-Bay 혁신설계 구조를 갖췄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산책과 운동, 놀이가 가능한 산책로와 펫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Home IOT 시스템으로 세대별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며, 모든 입주민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제공된다. 단지 최상층(39층 예정)에는 주민 커뮤니티시설로 휘트니스, 맘스카페, 테라스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1층에는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티룸과 미팅룸으로 생활편의를 더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화순제일중학교, 화순중학교, 화순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화순군청, 농협하나로마트, 고인돌전통시장,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시외버스공용정류장 등이 위치해 있다. 광주 전역 어디든 차량으로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며 무등산, 남산공원, 서당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친환경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미래가치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가 위치하는 화순의 경우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지역이다. 화순읍 향청리 일대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80억이 투입된 바 있는데, 바이오·메디컬 특구와 같은 새로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화순의 가치는 계속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화순지역의 경우 인접지역인 광주의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고, 지은 지 20년 이상 되는 노후 아파트가 약 80%를 차지하고 있어 신규 아파트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증가하고 있다"며 “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는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8일 오픈 예정인 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 주택홍보관에는 코로나19 사전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와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고객들이 안심하고 주택홍보관을 방문 할 수 있도록할 예정이다. 화순5차 한국아델리움 센텀브릿지의 주택홍보관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140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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