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조건을 제시하는 bridge 프로젝트, 토큰세일 진행
암호화폐 거래조건을 제시하는 bridge 프로젝트, 토큰세일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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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반감기가 5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상승과 하락이 아직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럴수록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면밀하게 주시해야 하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런데 보통 일반 유저가 local bank에서 화폐를 교환하면 3~7%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이러한 금액의 수수료는 유저에게 환전에 대한 부담감을 주어 투자의 잠재력을 떨어트린다. 이러한 문제를 고려하여 최근 스텔라루멘 기반 프로젝트인 'Bridge'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bridge는 불필요한 수수료를 제거하고 forex 관련 서비스를 진행하여 탁월한 거래조건을 제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또한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보안성을 높이고 거래 솔루션 기능을 향상시켰다.

bridge 서비스 내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인 'BD코인'은 법정화폐를 직접 전달하는 대신 교환하는 중개자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거래속도를 10초 미만으로 신속하게 하면서도 기존 수수료를 10% 가까이 절감한다. 이후에는 외환 중개자에게 짧은 시간에 법정화폐로 전환된다.

bridge는 3가지 솔루션으로 주목받는다. onePrime는 BD 코인의 유용성과 효용을 배치하여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 집중시키는 허브 역할을 한다. onePAMM은 AI 기반의 연구와 세계적인 트레이더를 결합하여 복수의 투자자 자금풀을 관리한다. 마지막 oneClickCopytrade는 전 세계의 마스터와 거래자가 즉시 연결하여 안전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진 스텔라루멘 블록체인으로 접근하고 있어 시시각각 변하는 포렉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플랫폼이 커지고 많은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이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인 체인베스트에서는 bridge BD코인 토큰세일에 참여할 수 있다. 세일 기간에 따라 가격이 다르므로 나름대로 각자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이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체인엑스의 체인베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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