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시 Y존 위생관리 위한 휴대용 ‘펨프레쉬’ 여성청결제 티슈 인기
외출시 Y존 위생관리 위한 휴대용 ‘펨프레쉬’ 여성청결제 티슈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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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관리가 중요시되는 요즘, 일회용으로 물티슈처럼 뽑아 언제 어디서든 Y존을 케어할 수 있는 여성 청결 티슈로 외출 시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영국 NO.1 여성청결제 펨프레쉬의 ‘후쉬닝 앤 수딩 와입스’가 인기몰이 중이다.

여성의 Y존을 위해 50여 년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해온 펨프레쉬 여성청결제는 정상적 외음부 환경인 pH4.5~5.5 약산성의 균형을 방해하지 않게 제작되었으며, 영국 피부과&부인과 테스트 완료, 피부 자극 테스트 무자극 판정받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펨프레쉬 마케팅 담당자는 "여행, 장시간 앉아 있을 때, 운동 전후, 생리 전후, 꽉 낀 바지 입었을 때 등 매일 샤워 시 사용 가능한 펨프레쉬 여성청결제는 뛰어난 촉촉함과 부드러움으로 오래 지속되는 진정 효과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펨프레쉬 여성청결제 티슈로 외출 시에도 물로 씻지 않고 간편하고 상쾌하게 Y존 관리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올리브영 판매 1위인 순한 데일리 여성청결제 '펨프레쉬'는 전국 올리브영(Olive Young) 뿐만 아니라 부츠(Boots), 롭스(LOHB's)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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