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창업 브랜드 무지개맥주, 로열티면제...코로나로 힘든 가맹점과 상생
맥주창업 브랜드 무지개맥주, 로열티면제...코로나로 힘든 가맹점과 상생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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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맥주전문브랜드 ‘무지개 맥주’ 본사인 (주) 시선프랜차이즈는 전국 모든 가맹점의 로열티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

(주)시선프랜차이즈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진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각 매장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금월 예정되어 있는 로열티를 우선 면제하고 이후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로열티 정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협력업체를 공유해 주류 가격을 조정하고, 전국적인 임대료 인하 캠페인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통해 코로나19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정책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9년 하반기부터 맥주창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맥주전문 브랜드 ‘무지개 맥주’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브랜드 운영 정책으로 각광을 받으며 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국에 오픈 기준 5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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