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원주 단계동 게먹고회먹고, 주문진대게회타운으로 합병
[맛집탐방] 원주 단계동 게먹고회먹고, 주문진대게회타운으로 합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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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문진대게회타운으로 합병 진행

원주 오크밸리 맛집으로 불리던 게먹고회먹고가 주문진대게회타운으로 합병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주 게먹고회먹고(구) 관계자는 “기존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문진대게회타운으로 합병을 진행하게 되었다. 가격과 메뉴는 동일하나 소비자들이 더욱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합병된 원주 주문진대게회타운은 기존과 동일하게 홍게무한리필을 메인메뉴로 선보인다. 동해안에서 잡은 싱싱한 홍게를 가장 맛있게 쪄낸 홍게찜을 2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것.

원주에서 홍게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곳은 흔치 않다. 이는 가게를 운영하는 사업주가 직접 조업을 나가 홍게를 어획해오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홍게무한리필만으로 부족하다면 ‘한상차림’을 별도로 주문할 수 있는데, 다채로운 음식을 주문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맛과 품질 모두 우수하다고 알려졌다. 구성은 대광어, 멍게, 매운우동, 합박스테이크, 꽃게장, 각종 튀김 등이다.

원주 단계동 맛집 주문진대게회타운은 출렁다리 입장권, 레일바이크 이용권, 오크밸리 숙박권을 소유한 고객에게 당일 시세에 5%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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