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ㆍ후코이단 추출분말제품 체험샘플 발송서비스 진행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ㆍ후코이단 추출분말제품 체험샘플 발송서비스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29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현재는 어느 해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보완대체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차가버섯, 후코이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고려인삼공사는 소비자들의 제품 궁금증과 주문 문의에 도움을 주고자 차가버섯, 후코이단 제품 체험 샘플 제공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흔히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식품을 알아보면 홍삼을 찾기 마련이지만 최근 방송을 통해서 보완대체 건강식품 차가버섯, 후코이단이 슈퍼푸드로 소개되었다.

차가버섯은 건강을 지키는 음식 중에 하나라 소개될 만큼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으며, 후코이단은 차가버섯보다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1996년 일본 암 학회에서 논문 발표 이후 천연 물질로 전 세계에서 수천 편의 논문이 발표될 만큼 의학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렇다 보니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여러 유형의 차가버섯, 후코이단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졌으나 한편으로는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와 서비스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보완대체 건강식품 전문 기업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이 현재처럼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몸이 중하거나 특정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의 제품 구매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본 제품 체험 샘플과 각종 정보 자료를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건강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일반 소비자 신청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고려인삼공사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제품들이 저가에서부터 고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섭취 목적에 따라 맞춤형 제품들로 구분되기 때문에 구매 전 체험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목적에 부합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건강기능식품 핵산 영양제와 체온 건강관리를 위한 자수정 온열매트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