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펀딩, 명품시계로 사업자금을 받을 수 있는 P2P 상품 출시
락펀딩, 명품시계로 사업자금을 받을 수 있는 P2P 상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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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도 낮고 불황이 지속되는 시기에도 고급외제차나 명품에 대한 소비는 늘어만간다.

L.POINT 거래데이터 분석표를 보면 17년 2분기부터 19년 2분기까지 2년동안만 약 3.5배를 성장하며 명품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명품재테크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가 인기이다.

명품재테크 상품을 출시한 회사 중 락펀딩이라는 회사는 평소 뮤지컬, 콘서트 등 공연투자 전문 P2P 기업인데 이번에 새롭게 전당포 컨셉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사업자금 상품으로 연 18%의 이자로 3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소유하고 있는 명품시계에 70% 내에서 자금이 집행되며 시계는 락펀딩이 전대한 매장인 "HAUTE LSK"에 안전하게 보관되어진다.

일례로 롤렉스의 인기모델인 롤렉스 데이토나는 판매가보다 중고구매가가 높은 희귀성 있는 제품인데 데이토나 콤비 40mm과 데이토나 스틸 40mm은 현재시세가 각각 1700만원, 2400만원으로 책정되어있다. 해당 제품으로 상품이용시 2,7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HAUTE LSK내 락펀딩 매대에 보관되어있는 시계는 언제든지 확인 가능하며 기한은 3개월이지만 부속계약을 통해 2개월 내 상환이 지연될 경우엔 투자자가 직접 매수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락펀딩에서는 현재 한국경제신문 올콘에서 진행하는 락펀딩 퀴즈이벤트도 진행중이며, 해당 이벤트를 통해 공연티켓, HMR 전문유통회사 리워드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주고 있다.

그외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락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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