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에비던스, ‘근거기반 쾌변’ 차전자피 식이섬유 리뉴얼 출시
닥터에비던스, ‘근거기반 쾌변’ 차전자피 식이섬유 리뉴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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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직접 전 성분을 연구개발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닥터에비던스가 ‘근거기반 쾌변 콜레스테롤’을 지난 2월 28일 리뉴얼 출시했다고 전했다.

닥터에비던스 ‘근거기반 쾌변 콜레스테롤’은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푸룬분말 등을 배합한 식약처 쾌변 기능성 인정 제품으로, 식약처 배변활동 인증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량보다 2배 이상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대장을 자극하는 성분을 일절 함유하지 않아 임산부와 수유부도 장기간 섭취 가능하며, 레몬맛으로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고, 물과 만나 40배가 팽창하므로 식전에 섭취 시 포만감이 생성된다.

이번 리뉴얼된 ‘근거기반 쾌변 콜레스테롤’은, 기존 제품과 가격, 성분, 함량은 모두 동일하되, 1박스당 용량만 기존 30포에서 45포로 변경된 것이며, 1박스에 8포 구성인 미니박스 또한 신규 출시하였다.

신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닥터에비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닥터에비던스는 지난 5일 N포털사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킹되었으며, 매출의20%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물자 기부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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