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츠, 미국 대형SUV '링컨 네비게이터' 국내 판매
디파츠, 미국 대형SUV '링컨 네비게이터' 국내 판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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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lincoln navigator
사진출처 : lincoln navigator

링컨 네비게이터는 2020년 미국내 소비자들이 뽑은 대형 럭셔리 SUV 각 10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대형 프리미엄 고급 유틸리티 패밀리카 부문에 대한 소비자 안내서 2020 자동차 베스트 바이 (Corporate Guide 2020 Automotive Best Buy)” 타이틀을 획득했다.”

경쟁 차종으로 비엠더블유(BMW ) X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Cadillac), 케딜락 XT6 등등 쟁쟁한 차량들이 나왔지만 높은 점수차를 기록했다.

2018년 모델 출시 이후, 미국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에 다크호스로써 주목을 받았던 링컨네비게이터는 이번 계기를 통해 명실공히 미국 최고의 프리미엄 대형 SUV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표적인 선정 기준을 꼽으면 디자인, 편리기능, 안정적인 승차감, 편안한 착석감, 주행중의 피로도, 짐칸의 효율성, 주행성능, 전력 등이 있고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프리미엄 대형 SUV 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미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국내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현대의 펠리세이드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걸로 볼 때 링컨 네비게이터의 인기 또한 국내에서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링컨 네비게이터의 국내 판매처는 대표적으로 디파츠가 있다.

디파츠는 프리미엄 럭셔리 수입차 직수입 전문 브랜드로 불안정한 수입차 직수입이라는 인식을 안전한 수입자 직수입으로 바꿔 버릴 정도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시 하는 서비스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믿을 만한 사후관리, 확실한 인도기간 준수를 위한 지연보상제도, 꼼꼼한 사전 차량관리 등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한 실용적인 서비스와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수입차 직수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파츠에서는 각 차량을 한정수량으로 인도하기 때문에 2020년 링컨 네비게이터의 오너가 되고 싶다면 빠른 시일내에 문의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파츠 사이트나 고객센터를 참고하면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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