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백화점 태백이 "예비 사업주가 합리적인 가격에 사업 준공할 수 있도록 지원"
태양광백화점 태백이 "예비 사업주가 합리적인 가격에 사업 준공할 수 있도록 지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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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태양광 발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게 되면서 이를 통한 수익 증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다.

문제는 이를 진행하기 위한 업체 선정이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농업인에게 주어지는 지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게 예비 사업주의 불만이다. 이에 태양광백화점 태백이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경산시에서 태양광 발전을 진행한 A씨는 최근 시공업체 선정을 위해서 태백이를 찾았다. 과거에는 업체 찾기도 어렵고 한 번 지정한 업체를 통해 다른 업체를 찾아 공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태백이를 통해서 시공업체를 찾고 모듈 업체를 비교분석할 수 있었다.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체 선정은 물론 시공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 A씨는 “태양광 발전 사업이 유망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하지만 실제로 업체 선정을 하는게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처럼 A씨와 같은 고민을 하는 예비사업주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가 바로 태양광 백화점 태백이다. 태백이는 전국 4천여 개 업체가 입점해 있다. 이를 통해 업체 간의 비교가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시공업체 선정부터 시작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 과정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모든 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업체가 한 자리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이에 A씨도 태백이를 통해 합리적으로 사업에 뛰어들 수 있었다.

물론 이러한 업체 선정을 위해서는 농촌 태양광 발전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한다는 게 기존 사업주의 조언이다. 특히 농지전용부담금 50% 면제나 금융지원, 한국형 FIT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태백이는 이러한 업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예비 사업주가 편리하게 사업 진행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는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태양광 발전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그만큼 이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고 있는 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업체를 비교 분석해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해드리고자 만든 서비스로 많이 이용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백이는 현재 예비 사업주뿐만 아니라 업체 모집에도 나서고 있다. 간편하게 가입을 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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