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엔터테인먼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코로나19 기부금 3천만 원 전달
금영엔터테인먼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코로나19 기부금 3천만 원 전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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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이삼희 상임이사,금영엔터테인먼트 문혁주 사장,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회장, 금영엔터테인먼트 양걸 대외협력사업본부장
 (좌측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이삼희 상임이사,금영엔터테인먼트 문혁주 사장,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회장, 금영엔터테인먼트 양걸 대외협력사업본부장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홍순봉, 이하‘한시련’)와 금영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회장 김진갑)는 지난 12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시각장애인의 자립증진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사회적인 인식의 부족으로 차별과 고통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와 시각장애인의 자립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음원 콘텐츠 기업’을 목표로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loT(사물인터넷) 등 ICT(정보통신기술)와 음원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시장을 개척해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과 문화예술향유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시련과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시련 홍순봉 회장은 “시각장애인은 그간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으로부터 소외되어 왔다”며“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폭넓게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을 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김진갑 회장은 “국민의 희노애락과 함께 걸어온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기업이념에 따라 시각장애인의 행복을 위해 한시련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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