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복합 헬스보충제 ‘삼성헬스업’ 출시
삼성제약, 복합 헬스보충제 ‘삼성헬스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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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이 유청단백을 함유한 삼성헬스업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운동을 하면서 헬스보조제를 선택할 때 원료를 따져보고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형 헬스 보조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출시된 삼성헬스업은 1포기준 25g에 20여가지 복합원료가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헬스 보조제다.

WPI유청단백질 섭취는 물론 부드러운 맛과 질감으로 빠르고 효과적인 영양공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이 전하는 특징이다.

삼성헬스업 관계자는 "삼성헬스업은 유청단백질 외에도 포도당, 치커리, 마카, 로얄젤리, 산삼배양근, 홍삼, 아연, 콜라겐, 비타민 등 20여가지 부원료를 배합하여 근육강화 및 에너지대사, 소화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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