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분당 화리화리, 불맛 살린 쭈꾸미 볶음과 제육볶음 세트 메뉴 선보여
[맛집탐방] 분당 화리화리, 불맛 살린 쭈꾸미 볶음과 제육볶음 세트 메뉴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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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는 몸통에 거의 같은 길이의 8개의 팔이 달려 있으며, 길이는 몸통부의 약 두 배 정도에 달한다.

몸통을 둘러싸고 있는 외투막은 달걀처럼 한쪽이 갸름한 것이 특징으로 알려진 문어과의 연체동물이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쭈꾸미는 콜레스테롤 감소와 피로회복에 알려졌으며 조리 방법에 따라 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이다. 이에 쭈꾸미 요리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며 다양한 쭈꾸미 전문 음식점이 즐비해 있다

주문과 동시에 300도 고화력 직화로 불맛 쭈꾸미 볶음을 선보이는 분당 야탑맛집 화리화리가 눈길을 끈다.

해당 업체는 직화 쭈꾸미 볶음과 더불어, 불맛을 살린 직화 제육 볶음을 판매하고 있으며, 수제 왕 돈까스, 왕 새우튀김, 고르곤졸라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합리적인 가격에 세트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불맛으로 인해 달궈진 입맛을 시원하게 해줄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화리화리 관계자는 “국내에는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 매운맛집을 많이 찾고 계신다. 이에 불맛을 살린 직화 쭈꾸미 볶음과 직화 제육 볶음을 메인 메뉴로 준비했으며, 고르곤졸라 피자 세트를 선보이며 구성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A 세트와 B 세트를 준비해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화쭈꾸미볶음 메뉴의 맛과 어우러지는 구성을 하기 위해, 육즙이 살아 있어 촉촉한 국내산 제육볶음, 살얼음이 동동 떠 있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 묵사발, 싱싱한 샐러드와 고소한 들깨 드레싱, 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생채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으며, 240도 오븐에 구운 고르곤졸라 피자와 불맛의 조합에 많은 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직장들의 점심 이용 및 가족 단위의 외식, 연인들의 데이트맛집으로 방문해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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