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6종 선봬
하카코리아,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6종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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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의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가 신규 POD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하카시그니처가 출시한 POD은 글레시어 민트, 서든리프, 이스턴리프, 아이스 망고, 아이스 멜론, 글레시어 G.민트, 다크멘솔, 핑크베리, 골드리치 등이다. 신규 POD 6종은 3월 중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카시그니처는 액상이 담긴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방식인 CSV방식에 최적화되어 개발된 신개념 발열 코일을 사용한다.

6W의 저출력으로 인한 220도의 낮은 가열 온도와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해 유해물질을 최소화했으며, 일정한 용량의 POD(포드)를 다 사용한 후에는 교체할 수 있어 위생과 편리성 면에서 뛰어나다.

또한 하카코리아는 유럽연합의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 기준에 따른 검사 결과 담배에서 나올 수 있는 발암물질 및 유해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 크로톤 알데히드, 벤젠, 톨루렌 등을 최소화했음을 입증한 바 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쥴의 한국시장 공급 축소로 인해 하카시그니처에 대한 주목도가 더욱 높아져 하카시그니처로의 전환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하카코리아의 액상형 전자담배에는 폐질환 원인으로 알려진 THC(전자 대마)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함유하지 않고, 기존 전자담배에서 발생될 수 있는 HPHC 역시 최소화시킨 결과가 나온 만큼 안전성 면에서 인증받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하카코리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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