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산후 마사지 더 트리니티 스파 "임산부 비염, 식염수 세척을 꾸준히 해야"
산전산후 마사지 더 트리니티 스파 "임산부 비염, 식염수 세척을 꾸준히 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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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비염은 보통의 알레르기 비염이나 축농증이 원인이 아니라, 임신 중 코막힘, 콧물 등의 비염 증상이 6주 이상 지속되는 것을 뜻하는데, 산모 10명 중 1~2명 정도가 임신성 비염일 정도로 흔한 질병이기도 하다.

산전산후 마사지 전문 더 트리니티 스파에서는 "임신성 비염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해 임신 중에 비염이 심해지는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반 비염처럼 콧물과 비출혈 등이 나타나고, 환절기나 집 먼지 진드기,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비염 증상이 더 심해지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될 뿐만 아니라, 코골이 증상이 생길 수도 있고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소개했다. 

예방법으로 "비염의 증상이 경미하다면, 취침 시 바로 누워 자는 것보다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게 코막힘 증상 완화에 좋고,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을 코에 대고 자면 콧속 건조함을 줄여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생리식염수를 코로 흡입하여 입으로 내뱉는 방법으로 하루 3회 정도 꾸준히 할 경우 비염에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만약 식염수 세척을 통해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코 안에 분사하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제제나 비충혈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남, 용산이촌, 반포 등 총17개 지점을 운영 중인 산전, 산후 마사지 전문 더 트리니티 스파는 2019 한국미디어마케팅그룹이 주관하는 ‘한국 소비자 감동지수 1위’에 선정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산전관리 1회 체험 이벤트 및 임산부 산전관리 프로모션과 산후관리 프로모션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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