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필라테스스튜디오 토닌필라테스, 코로나19(covid-19) 예방 방역 전 지점 진행
수원 필라테스스튜디오 토닌필라테스, 코로나19(covid-19) 예방 방역 전 지점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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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집콕'을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앓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집에 갇혀서 지내면서 우울감과 불안감을 겪고 있는 상황을 뜻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시설과 체육기관들이 선제적으로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주민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필라테스로 잘 알려진 ‘토닌필라테스’ 역시 전 지점 전문 방역과 청결 유지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호매실과 권선동에 위치한 토닌필라테스 호매실점과 권선점은 회원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직원실시간 동선체크 관리와 전문방역실시, 손소독제, 비접촉식 체온계 비치 차아염소산수와 알콜로 소독 정비는 물론 주기적으로 환기를 실시하고 있다.

토닌필라테스 호매실점 김승희 점장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며, 가벼운 운동 후 손씻기, 운동 중 손으로 얼굴이나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람이 적은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현재 토닌필라테스는 호매실점, 권선점 뿐만 아니라 전 지점에서 코로나 예방 및 방역을 실시해 회원들의 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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