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브랜드 탑펀드, PBA 프로 당구 박흥식과 스폰서 협약 체결
P2P금융 브랜드 탑펀드, PBA 프로 당구 박흥식과 스폰서 협약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6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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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브랜드 탑펀드(대표 이지훈)가 PBA 프로 당구리그 1부투어 박흥식 선수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탑펀드는 최근 풍부한 저변과 인프라,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박흥식 선수를 후원하기로 결정, 탑펀드 본사에서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박흥식 선수는 PBA 드림투어 1,2차전 연속 결승 진출 7차투어 4강 진출한 강자로 손꼽힌다. 2019년 드림투어 종합 랭킹 6위를 차지하며 상위 15위까지 주어지는 1부투어 승격 대상자이기도 하다.

이번 협약으로 박흥식 선수는 PBA 1부리그 투어에 2020년 말까지 탑펀드 로고를 부착하고 출전하게 되며, 탑펀드는 미디어 노출을 통한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흥식 선수는 “이번 스폰서 협약을 체결해준 탑펀드 이지훈 대표님 및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보다 연습에 매진해 1부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P2P금융 이라는 생소한 금융 시스템을 당구 동호인 및 시청자들에게 미디어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탑펀드 대표는 “당구가 국민들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향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다”면서 “박흥식 프로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스폰서 협약을 결정하게 됐다. 향후 추가적인 선수 후원 또한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탑펀드는 현재 누적 대출액 900억 돌파를 앞두고 있고, 회원 수 4만 명을 돌파했다. 평균 수익률은 약 16%를 기록하고 있으며, 투철한 채권 관리를 통해 연체율 0%, 부실률 0%를 유지하고 있다.

탑펀드는 오는 31일까지 회원 수 4만 명 돌파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 상품 당 500만 원 이상 투자 참여 시 추가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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