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품전자담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소독 ’안전한 매장‘ 만들기 총력
제주 정품전자담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소독 ’안전한 매장‘ 만들기 총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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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8천 236명이라고 밝혔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확진자 수에 위생, 청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 정품전자담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안전한 매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매장의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 정품 전자담배는 제주도내 노형·신제주·법원·인제·서귀포 총 5곳의 매장의 모든 근무자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급하여 근무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5개 전 매장 전체 소독을 하는 등 방역 작업을 한층 강화하였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게 손이 많이 닿는 문고리와 테이블 의자 등 매장 주변에 대한 소독 작업을 매일 실시하고, 고객들이 앉는 자리마다 손 소독제를 비치해놓았다.

제주 정품전자담배 관계자는 "힘든 상황 속에도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코로나 방역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근무자들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신경 쓰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하고 예방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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