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비트,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주목
제주산 비트,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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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면역력은 가장 기본적인 건강의 척도로 볼 수 있다. 면역력은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체내로 침입하지 않도록 하는 신체의 방어막으로 면역력이 강하면 각종 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해서 기온이 떨어지거나 환절기 등 외부 환경 요소가 급격히 변하는 시기 혹은 전국적으로 눈병이나 감기 같은 유행성 질환이 번지는 시기에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면역력을 강하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고 수면의 질을 높여야 한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 건강과 같이 챙긴다면 더욱 좋다. 더불어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는 체내에서 생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 수 있다. 해서 외부에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함께 면역력에 좋은 영양소가 함유된 건강기능 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 또한 좋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식품에는 비트가 있다. 비트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과 필수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 혈당 수치를 조절해 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데 체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주어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비트는 전 세계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으로 지중해 연안의 남부 유럽과 북아프리카가 원산지이며 국내에서는 경기 이천과 강원 평창, 제주도 등 전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제주도에서 자라는 제주산 비트가 제주도라는 청정 지역의 특혜를 받아 좋은 품질과 다양한 품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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