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매일 먹는 피로회복제, 활성비타민B1 함유 여부 체크해야"
일동제약 "매일 먹는 피로회복제, 활성비타민B1 함유 여부 체크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0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로나민 골드’ 뇌에서 신경, 근육까지 온 몸 구석구석 빠르게 전달되는 푸르설티아민 담아

저항력과 피로회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요즘, 육체적·정신적인 피로 해소를 위해 비타민제나 피로회복제로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현대인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수없이 많은 제품 중에서도 자신에게 알맞은 것을 찾아 섭취해야만 피로회복 효과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만일 매일 비타민을 챙겨 먹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비타민B1이 활성비타민인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 피로 해소와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1은 인체 대사의 활동을 돕는 핵심 성분으로, 체내 비타민B1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하고 초조해진다. 결핍이 장기화되면 만성 피로와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비타민B1은 과도한 업무량에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시험 준비생,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어려운 고령자 모두에게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중요한 것은 비타민B1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게 아니라는 점이다. 푸르설티아민은 지난 2017년 대한의사협회에서 발표한 ‘정맥영양주사요법에 대한 사용 권고 지침안’에 포함된 유일한 활성비타민 B1으로, 안정성을 인정받은 피로회복 성분이다.

복합적 피로 개선에 효과적인 활성비타민B1인 푸르설티아민은 뇌의 혈액 장벽(뇌세포막)을 통과해 뇌까지 전달된다는 특징이 있다. 즉, 푸르설티아민을 섭취해 뇌 속의 티아민 농도가 높아지면, 그 성분이 온 몸 구석구석으로 빠르게 전달되기 때문에 신속한 피로회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

푸르설티아민을 쉽게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일동제약의 ‘아로나민 골드’를 추천할 만하다. 1963년 출시 후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3년 연속 연 매출액 1위(2016~2018)를 차지하는 등 지난 5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아로나민 골드는 적은 양으로도 높은 생체 이용률을 보이는 활성비타민B1, B2, B6, B12 4종과 비타민C, 비타민E를 담아 육체와 눈의 피로, 신경통에 도움을 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푸르설티아민은 체내 전달이 빨라 회복할 여유 없이 일하는 현대인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라며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니, 의료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선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 골드 외에도 △육체 피로와 항산화 관리를 함께할 수 있는 ‘아로나민 씨플러스’ △전자기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눈의 피로와 건조감, 육체 피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아로나민 아이’ △시니어 세대의 육체 피로 해소와 맞춤 영양관리에 도움을 주는 ‘아로나민 실버 프리미엄’ △육체 피로에 의한 다양한 통증과 혈행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로나민 이맥스 플러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