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전원주택단지 ‘삼계리 위드포레’
[부동산탐방] 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전원주택단지 ‘삼계리 위드포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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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는 SK반도체클러스터와 용인플랫폼시티, 역삼도시지구개발, 고림지구 등 개발사업과 GTX A노선, 인덕원선, 경전철 연장 등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다. 과거 난개발과 지역간 격차가 있었지만 첨단산업단지와 대기업의 입주로 경제자족도시로 발전 중이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에 107세대 단지 '삼계리 위드포레'를 선보이고 있다. 단독형 목조주택으로 4가지 타입 중 선택가능하며 현재 1단지, 2단지의 분양완료 후 3단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으로 채광 및 일조량이 우수하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데크, 테라스 등 실사용면적을 넓히고 영화관, 서재, 작업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피톤치드, 삼림욕 등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목조주택은 콘크리트의 4배, 벽돌의 6배, 석재의 15배로 단열성 및 내구성이 우수하다. 유지보수도 용인해 단독주택 재료로 탁월하며 내진설계와 쿠라철물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두께가 있는 목재는 불에 타도 표면이 탄화해 내부까지 불이 미치는 것을 막아줘 화재에 안전하다.

용인IC, 양지IC까지 5분 거리로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이내로 도달가능하다. 경전철 전대리역에서 기흥역까지 운행 중이며 추후 경전철 연장을 통해 광교신도시, 광주시까지 이동가능하다.

인근에 삼성전자 기흥반도체, 용인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하다. 처인구 원삼면에 들어설 SK하이닉스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으로 120조원을 투자해 주변 지역까지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3월 1일 개원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용인시청, 행정타운, 역삼지구 및 역북지구, 고림지구 등 대단지 아파트들로 생활인프라를 공유가능하다. 인근에 용인자연휴양림, 와우정사 등 자연환경과 에버랜드, 다수의 골프장 등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개발이 예정된 처인구는 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추후 발전가능성이 풍부하다. 2019년 용인시 사회조사에 따르면 용인시민 10명 중 7명은 살만한 도시로 평가했다. 10년 이상 거주한 비율이 54.2%를 차지했고 일자리창출을 위해 일자리창출사업 및 취업알선을 꼽았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샘플하우스를 타입별로 운영 중이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방문예약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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