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방’ 남재현 박사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옥타코사놀 섭취해야"
‘남서방’ 남재현 박사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옥타코사놀 섭취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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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년손님’ 등에 출연한 남재현 박사가 면역기능을 향상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건넸다. 지난 13일, 남재현 박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 ‘남서방TV의사’를 통해 면역기능의 저하되는 원인과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요소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른바 면역력이라 표현되는 면역 기능은 면역세포가 얼마나 활발하게 제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면역세포는 세균,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고 혈관 내에 축적된 유해 물질을 제거하여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까지 담당한다.

면역력을 끌어올린다는 말은 결국 이러한 면역세포의 활동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남재현 박사는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체온, 스트레스해소, 옥타코사놀 등 적절한 영양분의 섭취로 꼽으며 일상 생할 속에서 이러한 요소를 챙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남재현 박사는 “이불을 걷어차거나 해서 추운 상태로 잠을 잤다가 바로 감기에 걸린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이처럼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는 일이 면역력 유지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스트레스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사람의 몸은 경계 태세에 들어가 면역세포의 활동을 줄이게 된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이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풀어내야 면역세포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남재현 박사가 추천한 방법은 바로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다. 산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엔도르핀의 생성을 촉진하여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1석 2조다.

또한 남재현 박사는 옥타코사놀의 섭취를 추천했는데, 옥타코사놀이란 사탕수수씨앗에서 추출할 수 있는 지방족 알코올의 일종이다. 한 번에 수십만km를 여행하는 철새들이 옥타코사놀이 함유된 사탕수수씨앗을 찾아 먹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효과적인 옥타코사놀은 체내 산소량을 늘려주며 지구력 증진, 내구력 증진, 피로회복 등에 도움이 된다.

남재현 박사는 옥타코사놀이 함유되어 있는 리커버리뉴를 추천하며 “옥타코사놀은 항스트레스 작용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이는 면역기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헬스헬퍼의 리커버리뉴는 옥타코사놀 뿐만 아니라 홍삼농축액 등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남재현 박사는 “우리 민족이 대대로 즐겨 먹는 홍삼은 사포닌이 듬뿍 함유 되어 있어 면역 기능에 좋다.”고 설명했다.

남재현 박사는 “면역력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저도 리커버리뉴를 챙겨먹고 있다. 의사가 모든 병을 고칠수 없는 것이 현실이며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한정된 상황에서 모두가 스스로의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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