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및 사주 앱 운명씨, 정식 오픈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오늘의 운세 및 사주 앱 운명씨, 정식 오픈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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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오늘의 운세 및 사주,궁합과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운명씨’가 오는 4월 3일 정식 오픈한다. 정식 오픈에 앞서 운명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씨드 및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운명씨를 개발한 지이비개발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등록이 가능하며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씨드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사전 예약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하여 1인당 1장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정식 오픈 후 4월5일 진행된다. 운명씨는 '운명'과 '보다'(SEE)의 합성어로 운명을 본다는 의미를 가진 애플리케이션이다.

관계자는 "명리학을 베이스로 '오늘의 운세', '사주와 궁합'의 정확도 높은 서비스 및 고객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여러가지 요소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특히 운명씨의 궁합 서비스는 자체 서비스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소 무거운 주제만이 아닌 타로와 해몽, 손금과 관상과 같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배치되어 있으며 고객의 당일 운세에 따라서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여 재미와 만족도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높은 수준과 다양한 콘텐츠를 유지하기 위해 이후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채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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