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힘쓰는 오팔세대...청정자연에서 얻은 콤비타 마누카꿀 눈길
건강관리 힘쓰는 오팔세대...청정자연에서 얻은 콤비타 마누카꿀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3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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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세대가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은퇴한 베이비붐 세대를 지칭하는 오팔세대(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ves)는 탄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제2의 삶을 준비하는 50~60대를 의미한다. 베이비부머를 대표하는 58년 개띠또래를 뜻하기도 한다.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오팔세대는 과거의 50~60대 중년과는 다른 특징을 보인다. 모바일로 패션, 뷰티, 여행 등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수용하고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위한 여가,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필수조건인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

오팔세대는 건강관리를 위해 균형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추구한다. 특히 인공첨가물이 없고 청정자연에서 얻은 성분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자연식품에 대한 소비를 이어가는 추세다.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자연식품으로는 대표적으로 콤비타의 마누카꿀이 있다.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관목의 마누카꽃에서 채밀한 벌꿀이다. 풍부한 활성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 보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누카꿀의 인기가 높아지자 뉴질랜드 정부 정부기관(MPI)은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마누카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뉴질랜드 마누카꿀협회의 엄격한 테스트에 합격한 제품에는 UMF(Unique Manuka Factor) 라이선스를 제공하는데, 쉽게 말해 UMF 등급이 높을수록 품질이 좋은 꿀이다.

2018년 2월부터 수출용 마누카꿀의 품질관리는 더욱 강화됐는데 정식통관을 거친 마누카꿀은 4가지 화학적 성분 테스트, 마누카 화분 DNA 검사 등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1974년 창립한 콤비타는 20년 이상 매년 UMF 등급을 획득하는 마누카꿀의 대표 브랜드로 국내 정식 지사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콤비타 마누카꿀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서 채밀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유의 깊은 맛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처음 마누카꿀을 접한다면 가볍게 UMF 5+ 정도의 등급을 권장하고 있으며 좀 더 기능적인 측면을 기대하기 위해선 UMF 10+ 이상 등급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UMF5+ 마누카꿀 사셰 제품은 휴대가 간편해 바쁜 아침, 여행, 등산 및 스포츠활동 시에도 손쉽게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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