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어 전문브랜드 니피엘, 천하장사 이태현 선수 홍보대사로 위촉.... 함께 봉사활동 진행
캐비어 전문브랜드 니피엘, 천하장사 이태현 선수 홍보대사로 위촉.... 함께 봉사활동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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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 전문브랜드 니피엘은 천하장사 이태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면역력 위험군에 노출 된 분들을 돕기 위한 전국민 면역력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태현 선수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에도 니피엘과 함께 포천노인전문요양센타에 캐비어진을 나눠주면서 자선봉사에 나서 독고노인들의 겨울철 면역력 지키는데 앞장 선 바 있다.

니피엘은 국내에 자체 철갑상어 양식장과 연구시설인 R&D 센타를 보유한 회사로 화장품과 마스크팩 등을 출시해 온 캐비어 전문브랜드 기업이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6년근 홍삼원액과 15년생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어를 혼합,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캐비어진’을 출시 해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니피엘 관계자는 “평소 남 모르게 선행을 하는 이태현 선수와 니피엘이 추구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기업 이미지가 잘 부합되어 함께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경상북도 경산과 대구를 찾아 코로나19 사태로 고생하는 현장인원 및 봉사단체에 도시락과 캐비어진을 전달한 이태현 선수는 "나라 안팎이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요즘 특히 피해가 심한 경상도와 대구지역을 보면서 같은 동향사람으로 마음이 더 아팠는데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니 다행이다" 라며 "특히 천사장사가 천사가 되어 왔다며 격려해 주신 지역 주민분들께 오히려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래판의 황태자로 불리던 이태현 선수는 고향은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나, 1990년대 중 후반~2000년대 초반 씨름판을 지배했던 씨름계의 거목으로 천하장사 3회(1994, 2000, 2002), 지역장사 12회, 백두장사 20회의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했으며, 현재는 용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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